
📈 K‑뷰티, 글로벌 전역에서 질주 중
1. 수출 증가 & 지역 다변화
○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K‑뷰티 수출액은 38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특히 중동 지역 수출이 62%
폭증.
○ 지난해 화장품 수출은 사상 최대인 102억 달러를
돌파. 중국 중심에서 미국, 일본, 동남아 등으로
수출 지역이 확대된 결과.
○ 글로벌 수출 흐름은 팬데믹 이후 빠르게 반등.
2024년 누적으로 93억 달러를 기록.
2021년 실적을 넘어서고 있음.
2. 시장별 성과
○ 중국
6·18 세일 행사에서 소매판매액 상승, 소비 회복세가 수출 호조로 이어짐.
○ 미국 이커머스
2023년 3분기 아마존에서 한국산 기초화장품 판매는 전년 대비 122% 증가(미국 전체 성장률 29%).
○ 중동
전쟁 휴전에 따라 K‑뷰티 수요가 급증.
전문가들은 “중동에서 급성장 중이며, 전쟁이 잠잠해지면서 더욱 힘 받을 것”이라고 분석.
○ 유럽
미국, 중동뿐 아니라 유럽 시장까지 K‑뷰티에 “난리”라는 표현이 나올 만큼 반응이 뜨거움.
3. K‑컬처 연계 시너지
○ 케이팝, K‑드라마 등 한류 콘텐츠가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전략과 맞물리며 시너지 효과 증대.
○ 프리미엄 브랜드
‘달바’는 세븐틴 호시,
‘헤라’는 블랙핑크 제니,
‘설화수’는 로제,
‘라네즈’는 방탄소년단 등
아이돌을 글로벌 모델로 내세워 브랜드 인지도 확대.
🏭 ODM(제조자개발생산) 업체의 급부상
1. 코스맥스
○ 지난해 ODM 업계 최초 2억 달러 수출 기록.
미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쿠션 파운데이션
카테고리 1위 등 실적.
○ 현재 전 세계 10개국에 네트워크 구축,
약 40개국에 제품 수출 중.
○ AI 기반 색상 시스템, 글로벌 ‘글로벌 원 코스맥스’
협업 체계, ‘LOCO 프로젝트’를 통해 인도 및 중남미
진출 확대 중.
2. 한국콜마 & 코스맥스비티아이
○ 한국콜마는 2분기 예상 영업이익 805억 원으로
아모레(770억 원) 보다 높으며, PER 14.9배로
저평가 국면.
○ 코스맥스는 매출 및 이익이 각각 18%, 36% 증가,
주가도 올해 약 97% 급등.
○ 다만 두 회사 모두 오너 가족 간 경영권 분쟁 우려
존재.
🏦 주요 화장품 기업 실적 및 투자 전망
1. 아모레퍼시픽 & LG생활건강
○ 아모레는 2분기 예상 매출이 1조 173억 원
(+12.4%), 영업이익은 무려 18배 이상 급증한
770억 원 예상.
○ 아모레 매출 비중 중화권 16.3%
→ 서구권 11.5%에서 서구권 19.9%,
중화권 12.4%로 구조 전환.
주가 올해 40.9% 상승.
○ LG생활건강은 주가 14% 상승,
중국 비중은 여전하지만
일본 비중을 5%에서 7%로 확대 중.
○ 북미에 1,860억 원 유상증자 투자.
2. 증권가 분석
○ 증권가에서는 “중국 중심에서 벗어난 다변화
전략이 주효”했으며, 향후 실적 전망이 좋은
화장품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 기회라는 의견.
○ 특히 중동 및 서구권 성장에 주목.
"K‑뷰티는 장밋빛 전망 가득하며,
매수 부담 없다”는 평가가 나옴.
🏛️ 규제·지원 정책
○ 식약처는 2012년 화장품법 개정으로 중소 판매
업체를 위한 규제 완화, 규제 외교 활동을 강화
했으며, 중국·필리핀 등과 규제 간소화 협약을
체결해 수출 절차 간소화.
○ 23개국 법령 및 10개국 성분 기준 정보 제공,
교육·훈련 지원 등, 규제 대응과 혁신 제품 개발
기반이 공고히 마련됨.
🌐 디지털 콘텐츠 전략 & 마케팅
○ 틱톡 중심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이 전 세계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고 있음.
○ 유튜브·SNS 및 인플루언서 리뷰가 제품 신뢰도와
리얼 구매 전환을 이끌어내며 글로벌 입소문 전략
으로 작용.
✨ 종합 결론
○ K‑뷰티는 수출액 사상 최대, 시장 다변화, 디지털
마케팅, ODM 업체 중심 성장, 규제·정책 지원 강화
등 다각도에서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대형주들은 글로벌
매출 구조 전환과 실적 개선을 통해 증권가의 주목
을 받으며,
○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 ODM 선도 기업들은 수출
기록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경영권 리스크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 디지털·콘텐츠 역량과 규제 대응력도 K‑뷰티
경쟁력 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
중입니다.
⚠️ 요약
K‑뷰티는 중국뿐 아니라 미국·유럽·중동 등 주요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 디지털 마케팅 및 ODM 인프라 경쟁력 기반으로 글로벌 스케일로 확장 중이며, 규제 완화 및 정책 지원도 안정적인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어, 투자 및 산업 전망이 매우 밝은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