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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AI 가속기용 기판 납품 개시'

by all story 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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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가 AI 연산에 필수인 고성능 기판 시장에 본격 진입했습니다.


1. AI 가속기용 FC‑BGA 기판, AWS(아마존웹서비스)에 첫 납품

○ 삼성전기는 베트남 공장에서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C‑BGA)’ AI 가속기용 기판을 이달(6월)
     부터 아마존웹서비스(AWS)에 처음으로 양산·납품
     을 시작했습니다.
○ 이 기판은 AI 칩과 메인보드를 연결하는 핵심 부품
     으로, 회로 고밀도 집적과 고열 저항이 중요하며, AI
     서버 및 가속기에 꼭 필요한 초고사양 기술이 요구
     됩니다.

2. 고부가가치 제품 매출 가시화 → 2,000억·1조 원 목표
○ 업계는 삼성전기가 올해 AI 서버용 FC‑BGA 시장
     에서 약 2,000억 원 매출을 올릴 것으로 추산합니다.
○ 증권사 대신증권은 삼성전기의 패키지 솔루션 부문
     전체 매출이 지난해보다 6.4% 증가한 약 2조 1,650
     억 원, 이 중 FC‑BGA 매출은 8,850억→10,580억
     원으로 약 19.5%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3. 경쟁력·수율 개선 과제 동시에 안고 있음
○ 기존 시장 선도 기업 일본의 이비덴, 신코덴키와의
     기술 격차가 존재하며, 특히 수율 측면에서 아직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삼성전기는 AI용이라면 초기 물량이 적더라도 수주
    ·양산 경험 확보에 적극 대응하며, 엔비디아 등 대형
     고객사 진입을 위한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4. 생산 인프라 확대 및 향후 고객 다변화
○ 현재 부산과 베트남 사업장에서 서버용 FC‑BGA를
     양산 중이며, 부산에서 안정화된 후 베트남에서 양산
     확대 구조입니다.
○ 삼성전기는 AWS와 함께 향후 MS, 구글, 메타 등
     클라우드 사업자(CSP)와도 협의를 진행 중이며,
     AI 가속기 시장 확대에 맞춰 엔비디아와의 협력도
     모색 중입니다.

5. 신사업 전략 속 AI·서버 중심으로 체질 전환
○ 삼성전기는 AI 가속기용 FC‑BGA뿐 아니라 실리콘
     커패시터, 전장·네트워크·차량용 등 고부가가치 기판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
○ 실리콘 커패시터는 미국 반도체 기업 마벨 테크놀
     로지에 1분기부터 공급을 시작했으며, AI 칩의 두께
     축소와 전력 안정성 향상 기능으로 주목받고 있습
     니다.

✅ 요약 정리
첫 납품(6월)
    
AWS에 AI 가속기용 FC‑BGA 기판 양산·공급 개시
매출 목표
    
올해 AI 서버 부품 매출 2,000억 원, 장기적으로
     패키지 부문 1조 원대 전망
경쟁 과제
    
일본 선두사 대비 수율·기술력 격차 존재
확장 전략
    
부산+베트남 생산체계, CSP·엔비디아 등 고객
     다변화 추구
미래 성장 동력
    
AI·서버 기판과 실리콘 커패시터로 고부가가치
     사업 강화

삼성전기는 AI 가속기 핵심 부품 분야에서 기술 역량을 입증하며, 고부가가치 신사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수율 개선과 글로벌 CSP·AI 칩 수요 대응이 성공의 열쇠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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