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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의 우주사업

by all story 2025. 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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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주산업 진출 공식 검토 시작
LG그룹은 지난 6월 27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
     파크에서 우주항공청(KASA)과 간담회를 개최
     하며 우주산업 진출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검토
     하기 시작했다.
○ 간담회엔 윤영빈 우주항공청장, LG의 CTO급 임원
     (정수헌 LG기술협의회 의장, 노승원 LG이노텍
     CTO, 김제영 LG에너지설루션 CTO, 제영호 LG전자
     C&M표준연구소장 등)이 참석해 정부-기업 협력
     구조 및 사업 시너지 방안을 논의했다.

2. '뉴스페이스(New Space)' 참여 의지

○ LG는 민간 주도의 글로벌 우주산업 흐름인
     ‘뉴스페이스’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입장을 표명
     했고, 우주산업 생태계 내에서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강조했다.
○ 우주항공청 측도 민간 기업의 역할 확대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3. 달 탐사 ‘로버’ 기술 협업
○  LG는 우주 스타트업 ‘무인탐사연구소’와 협력해
      달 탐사용 로버(rover) 주행 테스트에 성공했다.
○ 해당 로버는 방사능 차폐 구조, 특수 합금 바퀴,
      LG이노텍 카메라 모듈을 탑재했으며, 2032년
     달 착륙 목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누리호 4차(2025년 11월) 및 5차(2026년 예정)
     발사 시 LG의 기술 참여도 논의 중이다.

4. 역량 기반 핵심 기술 적용

배터리 – LG에너지설루션
   ○ 2016년, NASA 우주복용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사로 선정되어 NASA의 엄격한 테스트에서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 보도에 따르면, 스페이스 X의 차세대 우주왕복선
        ‘스타십’에 원통형 리튬이온 배터리를 공급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통해 달·화성 탐사용 기술
       기반을 다지고 있다.

광학 – LG이노텍
   ○ 세계 1위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생산 역량을 보유
        한 LG이노텍은 해당 기술을 우주탐사용 카메라
        모듈로 확장 중이며, 달 탐사 로버에 시제품을
        적용했다.
   ○ 우주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고신뢰성, 내구성
        기반 광학 장비 개발이 예상된다.

통신 – LG전자
    ○ 스마트폰 철수 이후에도 4G~6G 통신 기술 특허
         3만 건 보유, 특히 빔포밍(beam forming) 기술
         과 같은 우주 통신 핵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 위성·우주 인프라와 연계 가능한 통신 기술
         고도화를 노리고 있다.

5. 시장 규모 및 전략 전망
   ○ 모건스탠리는 전 세계 우주산업 시장이 2030년
        약 5,900억 달러, 2040년 약 1조 1,000억 달러
       (약 1,491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 LG는 디스플레이·배터리·화학 등 전통 주력 사업
        의 정체를 타개할 신성장 동력으로 우주산업을
        전략적으로 검토 중이다.
   ○ 향후 지원 인프라(고온·방사능 등 우주환경시험
        기반) 구축 필요성을 제기하며, 이를 위한 정책·
        환경 조성에 정부의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 요약 테이블

🔭 최종 정리
○ LG그룹은 우주산업 진출을 공식적으로 검토하며,
     그룹의 핵심 기술력(배터리·광학·통신)을 바탕으로
     뉴스페이스 시대의 민간 주도 우주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습니다.
○ 스타트업과 협력한 달 탐사용 로버 개발, 누리호
     발사 시험 참여, 글로벌 파트너(스페이스 X, NASA)
     대상 기술 공급 가능성까지 구체적인 사업 추진
     메커니즘이 정비되고 있습니다.

🌌 LG의 주요 과제
2030년대: 달 착륙 시점
2040년대: 우주산업 본격 진출 시점
○ 향후 우주 산업 인프라 확장 및 정책적 기반 마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다음은 LG, 한화, 현대차의 우주사업 전략 비교 및 정부 정책 방향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 1. 기업별 비교 분석

LG그룹
진출 단계
2025년 6월 27일 우주항공청과 간담회를 갖고 공식 진출 검토 시작  
협력 방식
스타트업 ‘무인탐사연구소’와 달 로버 주행 테스트 완료, 누리호 4·5차 발사 단계에서 기술 참여 논의 중
핵심 역량
   ○ 배터리: NASA 우주복용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사로 선정
   ○ 광학: 세계 1위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기술의
                 우주탐사용 전환
   ○ 통신: 4G~6G 특허 3만 건, 빔포밍 등 우주 통신
                 기술 보유
전략 방향
   ○ '뉴스페이스’ 시대 민간 주도 핵심 주체 선언
   ○ 글로벌 기업(스페이스 X 등)과 경쟁·협업 가능성
        모색


한화그룹
사업 현황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누리호·차세대 발사체 총괄개발 참여
   ○ 한화시스템
        
위성·SAR(합성개구레이더) 핵심 부품 개발  
재무·시장 우위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시가총액이 현대차를
        추월하며 국내 우주방산 분야 5위로 부상  
   ○ 2025년 예상 영업이익 약 1.3조 원, 국산 발사체
        및 부품 사업 주도  
전략 방향
    
민간·공공 협력 기반 우주산업 주도, 글로벌 수출
     기반 확대 중  


현대자동차
● 로버 개발
     2022년부터 달 탐사 로버 개발, 특허 기반
     하이브리드 달 차량 추진
● 협업 강화
     2025년 4월 미국 워싱턴 뉴스페이스 세미나에서
     우주항공청과 함께 민간 협력 네트워크 형성
● 역량 기반
     차량 제조·로봇 기술 중심으로 달 탐험 설루션 개발
     에 집중

🏛️ 2. 정부 정책 방향

1) 민간 주도 ‘뉴스페이스’ 가속화
우주항공청 출범(2024년 5월), ‘뉴스페이스’ 시대
     민간 우주경제 진입 지원 의지 천명
한·미 협력
    
뉴스페이스 세미나(2025.4월, 워싱턴), 현대차·LIG·
     LG 포함 30개 기업 참가  
법·제도 정비
   ○ 우주개발진흥법 개정 → ‘일괄발사면허’ 도입,
        반복발사용 규제 완화 추진  
   ○ 2024~2028년 제3차 우주산업화 전략 수립,
        민간기업 참여 강화 및 클러스터 확장 중  

2) 인프라·클러스터 조성
● 3대 거점(발사체·위성·인재) 구축 추진
     대전, 사천·고흥 지역 특구 지정  
● 시험·발사 인프라 구축 계획
     사전 우주환경시험 및 민간 로켓 발사장 확보
● 펀드·R&D 지원
     우주펀드 활성화 및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강화

3) 장기 목표 및 전략
● 2045년 우주강국 실현, 우주산업 100조 원 시장
     및 우주기업 1천 개 양성 목표  
● 2030년대 중반 재사용 발사체 확보 목표, 발사비용
     대폭 절감 추진  
● SPHEREx 우주망원경·달 착륙선 개발 ♡등 연구
    ・탐사 프로젝트도 동시에 수행  

📌 3. 종합 평가 & 전망
LG
아직 초기 단계지만, 배터리·광학·통신 핵심 역량을 보유한 만큼 민간 주도의 뉴스페이스 진영에 전략 3적으로 대응 가능

한화
발사체·위성 부품 분야에서 가장 앞선 플레이어, 시총·수익성 기반으로 우주 산업의 중심축 역할 예상

현대차
로버와 차량 제조 역량 기반으로
→ 민간 대기업들이 각자 강점 기반으로 우주산업에 진입하고, 정부의 정책 뒷받침을 통해 2045년 우주산업 강국 도약이 가시화될 것이라 기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래는 2025년~2030년 대한민국 정부·우주항공청 (KASA)의 핵심 우주사업 일정과 그 기대 효과를 재정리한 내용입니다.

🗓 1. 주요 일정 요약

📌 2025년 하반기
누리호(KSLV‑II) 4차 발사
    
민간 주도 제작 기반의 발사 성공을 통해 우주 수송
     민간 주도 전환의 초석 마련
○ 첨단 위성 발사
    
차세대 중형위성 3호, 다목적실용위성 6·7호 발사
     예정
SPHEREx 우주망원경 실증
    
NASA와 공동으로 광범위 우주 탐사 능력 검증  
달 표면 환경 모니터 실증
    
LUSEM 장비 탑재 달 궤도·표면 실증  
○  우주산업 매뉴얼 배포
    
민간 기업 진입 지원을 위한 가이드라인 배포  

📌 2026년~2027년
KPS 위성 1호 발사 (2027)
    
한국형 위성항법 시스템 구축 시작
누리호 5~6차 발사 지속
    
우주 수송 자동화 및 발사 경험 누적
클러스터·인프라 조성 확대
    
사천·진주 국가산단 착공(∼2025년), 고흥 발사체
     단지 준비 중

🚀 2028년~2029년
차세대중형위성 8호 개발 착수
    
예비타당성 면제 추진 및 개발 개시
미래 실용급 항공·드론 시험비행
    
스트라토스피어 드론 및 항공 엔진 국산화 연구 착수 
우주항공청 혁신센터 설립 본격화
    
국제협력·R&D 강화 및 본청 사천 이전 계획  

🌕 2030년~2032년
KSLV‑III 1차 발사 (2030)
    
차세대 중대형 발사체 첫 비행 계획  
저궤도 통신위성 2기 발사 (∼2030)
    
6G LEO 통신 기술 검증
달 탐사 2단계 로드맵 추진
    
2028년 설계 완료, 2031년 시험선
     2032년 독자 달 착륙선 발사 및 착륙 시도  

🌍 2033년~2035년
KPS 전궤도 완성 (2035년)
    
8기 체계 구성, 자력 항법 및 재밍 대응 가능  
재사용 발사체 기술 확보 (∼2035)
    
KSLV‑III 개량 → 완전 재사용 엔진 및 시스템 확보
     목표  

[기대효과 및 파급효과]

📌 요약
○ 2025년부터 시작되는 누리호 4차 발사, 첨단 위성
    및 실용 우주탐사 장비 실증은 단기(∼2030)의 인프라
    구축과 민간 주도 기반을 다지는 단계입니다.
○  2030년대에 접어들면 KSLV‑III 발사체, 달 착륙선,
      KPS 체계 완성 등 중장기 목표 추진이 본격화되며,
     이를 통해 우주 산업 자립, 산업 생태계 확장, 글로벌
     경쟁력 확보라는 다층적 성과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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